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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 영양 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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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약재하면 인삼을 떠올리지만, 그만큼 효능이 있으며 널리 쓰이는 것이 바로 황기이다. 황기는 빛깔이 노랗고 약의 으뜸이라 하여 '단너삼'이라고 불린다.

황기는 성질이 따뜻하기 때문에 기력이 약한 사람에게는 기력을 보충해주는 효능 외에도 여러 가지 효능이 있다. 이를 잘 활용하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


■ 조리법
● 재료 : 청국장 4Ts, 미더덕 100g, 바지락 50g, 황기 끓인 물 5C, 얼갈이배추 100g, 무청 50g, 황기 두부 1/2모, 파 50g, 다진 마늘 2ts, 풋고추 1개, 붉은고추 1개, 팽이버섯 30g, 호박 30g, 소금 약간, 식용유

● 만드는 방법
① 얼갈이배추는 끓는 물에 넣고 삶았다가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꼭 짠 다음 큼직하게 썰어 놓는다.
② 무청도 끓는 물에 넣고 푹 삶아서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꼭 짜서 듬성듬성 썰어 놓는다.
③ 뚝배기를 달군 뒤 식용유를 둘러서 ①, ②의 재료를 볶는다.
④ 달궈진 뚝배기에 황기 끓인 물과 미더덕을 넣고 국물이 잘 우러나도록 푹 끓인다.
⑤ 대파는 어슷썰어 놓는다. 풋고추와 붉은 고추도 어슷하게 썰어서 씨를 털어낸다.
⑥ 황기 두부는 손으로 몇 번 은근히 눌러 물기를 뺀 다음 깍둑썰어 놓는다.
⑦ ④의 국물에 청국장을 풀어 넣는다.
⑧ 바지락, 두부, 풋고추, 붉은 고추, 버섯, 호박, 대파, 다진 마늘을 넣고 보글보글 끓이다가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 만드는 과정
① 얼갈이배추와 무청은 삶아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짠 후 큼직하게 썰어 놓는다.
② 뚝배기를 달군 뒤 식용유를 둘러서 ①, ②의 재료를 볶는다.
③ 뚝배기에 황기 끓인 물과 미더덕을 넣고 끓인 후 청국장을 풀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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