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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백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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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백김치는 비타민 함유량이 높아 감기예방에 좋으며, 시원하고 아삭한 백김치는 밥반찬이나 쌈 대용으로 아주 좋다.


■ 조리법
● 재료 : 배추 2포기, 오이 10개, 믈 6컵, 소금 1컵, 무 300g, 수삼 3뿌리, 부추 50g, 대파(흰 부분) 1대, 마늘 20g, 생강 4g, 실고추 5g, 배 450g, 밤 30g, 대추 10g, 석이버섯 3g, 표고버섯 25g, 김칫국물, 황기물 10컵, 밀가루 14g(2큰술), 소금 70g(1/2컵)

● 만드는 방법
- 배추는 겉잎을 떼고 다듬어 반으로 가른다. 오이는 반으로 갈라 길이로 열십자로 칼집을 넣는다. 손질한 배추와 오이를 소금물에 절인다.
- 배추와 오이가 절여졌으면 맑은 물로 깨끗이 씻은 다음 큰 채반에 얹어 물기를 뺀다. 포기가 큰 것은 다시 반으로 가르고 뿌리 부분은 깨끗이 도려낸다.
- 무와 수삼은 씻어서 곱게 채 썬다. 배와 대추도 손질하여 채 썬다.
- 부추는 3cm 길이로 썬다. 대파는 흰 부분만 채 썰고, 마늘과 생강도 채 썬다.
- 석이버섯과 표고버섯은 불린 다음 곱게 채 썬다. 실고추는 2cm 길이로 끊어 놓는다.
- 그릇에 채 썬 무를 담고 실고추를 넣어 색을 들인다. 이어서 나머지 재료를 넣고 소금을 넣어 버무린다.
- 준비한 소를 배춧잎의 사이사이에 넣고 겉잎을 싸서 항아리에 차곡차곡 담는다. 오이도 칼집 사이에 소를 채운 다음 절인 배춧잎으로 말아서 항아리에 같이 넣는다.
- 밀가루를 황기물에 엷게 풀어 끓인 다음 차게 식힌다. 소금으로 간하여 항아리에 부어 익힌다.

● 만드는 과정
- 손질한 배추와 오이를 소금물에 절인다.
- 무와 양념을 버무린다.
- 절인 배추와 오이에 소를 사이사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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