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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피잎 섭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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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을 생으로 껍질을 벗겨 까서 물에 담가 쓴맛이 우러나면 안반에 놓고 가만가만 낟없이 두드린 후 수건에 싸서 물을 짜 버린다. 찹쌀가루를 묻혀서 한데 엉기면 기름을 끓여서 지져 청밀에 쟁여서 쓰면 좋다.


■ 조리법
● 재료 : 오가피잎 20g, 더덕(말린 것) 100g, 찹쌀가루 1컵, 식용유 적당량, 꿀 적당량, 설탕 적당량

● 만드는 방법
- 오가피 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서 준비한다. 더덕은 껍질을 벗기고 연한 소금물에 담갔다가 채반에 넣어 말린 것을 길이로 갈라 방망이로 살살 두들겨 납작하게 편다.
- 찹쌀가루를 더덕과 오가피에 고루 묻힌다. 가루가 많이 붙게 하려면 찹쌀가루를 물에 약간 풀어 적신 후 마른 가루를 묻힌다.
- 찹쌀가루를 묻힌 오가피 잎과 더덕을 160°C 정도의 기름에 바삭하게 튀긴다.
- 튀긴 오가피 잎과 더덕은 기름을 제거 후 그릇에 담아낸다.
- 설탕이나 꿀과 함께 낸다.

● 만드는 과정
- 더덕을 방망이로 살살 두들겨 납작하게 편다.
- 찹쌀가루를 더덕과 오가피에 고루 묻힌다.
- 찹쌀가루를 묻힌 오가피 잎과 더덕을 160°C 정도의 기름에 바삭하게 튀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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