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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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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이나 밀집 갈대, 억새 따위를 이엉을 엮어서 지붕을 인 집으로 1970년대 새마을운동이 한창일때 농촌 지붕 개량사업으로 거의 사라졌다.

대부분 부엌, 안방, 웃방으로 된 삼칸으로 출입문은 사립문이며 울타리는 참나무, 개똥나무, 사스레 나무 등 잡목을 베어 꽂아 만들었으며, 돌담을 치기도 했다.

집의 벽은 자연 그대로의 황토를 발라 안온한 느낌을 주었다.
멀리서 보는 초가지붕의 곡선은 완만하여 평화롭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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